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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세이
결혼정보업은 바보처럼 해야한다.(?)

안녕하세요. 아로하결혼정보입니다.

아로하 선남선녀들이 잘만나고있는 것을 볼때, 마음이 뿌듯합니다.


아로하가 지난 세월동안 걸어오면서 수많은 일들 , 좋은인 안좋은일, 등등 다 겪어 보면서 느낀점은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바보처럼 경영해야한다는것입니다.

머리를 쓸줄 모르는 바보처럼 회사경영을 하면 최소한 회사에 대한 불신감, 직원에 대한 불신감만큼은 안들것이라 생각듭니다.


회원가입이 되고 담당자가 바뀌고 바뀌더라도 관리가 소홀해지는 결혼정보회사들...

혹 가입전과 가입후와 180도 바뀌는 것등등, 결혼정보회사들에 대한 불신과 불만은 요즘 최고조되는것같아 매우 안타깝습니다.


아로하는 이런점 등등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착실하고,노력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고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노력이 무산될때도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일이라는 변명이 있지만, 회원들 고객들은 그것까지 이해해달라는 것은 회사에 대한 모순이라 생각듭니다.


요즘 결혼정보회사들의 모습을 보면 연예인 대표라든지, 무제한 맞선제공이라든지,

서로 잘나간다는 회사들끼리의 모습을 볼때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결과가 중요한것이 최고인데라는 생각뿐입니다.


결론은 연애와 결혼입니다.


그결론을 내기위해서는 매니저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혼을 시키기위한 자세, 클레임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미팅을 본뒤 확인하는 자세, 이상형을 최대한 맞추려는자세,


물론 업무를 하다보면 실수가 있을수있고, 때론 욕도 먹고, 칭찬도 듣고 합니다.

하지만 매니저들은 그것을 다 수용할수있는 자세를 지녀야합니다.

결혼정보업계, 매니저들 등등 서로가 신뢰할수있는 자세를 지닌다면


이 결혼정보업이 신뢰의 길을 걷는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신뢰를 쌓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