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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세이
고객들은 매칭횟수에 연연해 한다? 아니..매니저가 연연해 한다?

매칭횟수...당연히 있어야 한다. 그이유는 무엇일까?

결혼정보회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서 매칭횟수가 왜 정해져 있으며,

성혼위주인데, 결혼을 할때까지 시켜야되지않냐 라는 질문도 많이 받는다.

간혹 전화와서 될떄까지 해준다는 업체도있다는데 그런업체는 왜 존재를 하는가?

라는 생각에 빠질때도있다.


간단하다.

매칭횟수가 오히려 고객을 보호하는 장치이다.

간혹 몇몇군데 업체에서 될때까지라는 말을 자주 쓰곤한다.하지만 1년,2년,3년을 하든 될때까지 해준다는의미가  세월아...계속 가도 될때까지니까 평생을 해준다는 의미로 말하는것아닌가.

나중에 가입을 하고나서도 고객들은 왜 매칭을 안해주나 라고 말을 할경우 그업체들은 될때까지니까 적당한 사람있으면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할것이다.

물론 "아",와 "어"가 다르다. 매칭횟수가 있으면, 결혼정보회사에서는 계획을 잡는다. 언제쯤 미팅을을 하고, 이쯤에는 이사람을 보도록 하고, 등등


매칭횟수는 중요하지만 반대로 중요치않다.

아로하만큼은 매칭횟수가지고 연연해 하지는않는다.

일부 고객들은 간혹 매칭횟수 때문에인지, 신중하고, 쓸때없는(?)고민을 많이 늘어놓는다.

예를 들면, "그냥 느낌이 아니라서","웬지 끌리지않는 프로필이라서" 사실 만나보기전에 그렇게 생각된다면 절대 인연은 만들수없다.

매칭횟수때문인지, 아니면, 정말 느낌때문인지, 알수가없다.


고객들에게 항시 말씀 드린다.

"매칭횟수에 구애받지말고, 만일 좋은사람나타나면 바로바로 보세요."

"매칭횟수가 끝나더라도, 더 해드리겠습니다."

맞다...횟수가 신경을 쓰다보면 좋은사람 다 떨어져 나갈수도있다는것을

명심또 명심한다.

사람은 기다리지않는다. 다가가는 법...


오늘도...회원들과 신나는 미팅을 준비하러 나는 출발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