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아로하 결혼정보회사에서 실시한‘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 중요한 항목’설문조사 결과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성혼 중심 아로하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지난달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 중요한 항목’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아로하 결혼정보회사는 일년 중 결혼정보회사 평균 가입률이 가장 높은 3월을 맞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서 총 305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 ‘나와 매칭할 수 있는 회원이 있는지’ 살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대답이 29.8%(91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20.7%(63명)로 ‘실제 성혼에 대한 신뢰도’가 중요하다는 대답이 두 번째로 많았고 ‘회원 수 및 통계적인 수’가 중요하다는 대답이 20.0%(61명)로 뒤를 이었다.
이 중 첫 번째와 세 번째 대답은 모두 회원과 관련된 대답으로 설문참여자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 회원 상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담매니저의 신뢰 및 회사 신뢰’ 19.0%(50명), ‘회원비 및 가격에 대한 중요도’ 10.5%(32명)에 비해 위와 같은 대답이 많은 것은 사람들이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 회사나 가격 보다는 성혼 확률을 높이기 위한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혼 확률을 높이는 한가지 팁으로 결혼정보회사의 서비스가 횟수제인지 성혼제인지 살피는 방법이 있다. 횟수제는 정해진 횟수가 채워지면 계약이 종료되지만 성혼제는 횟수만 마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제로 이루어져 횟수제에 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로하 결혼정보회사의 홍선기 본부장은 “12년 넘게 운영을 해오면서 재미있는 현상을 보게 된다. 보통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남자 또한 봄이 오면 이성에 대한 생각이나 결혼에 대한 간절함이 다른 계절보다 훨씬 크다고 한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다양한 업체를 비교하고 서비스를 충분히 검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하 결혼정보회사는 ‘결론은 성혼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통계에 의해 기계적으로 하는 프로필 매칭이 아닌 매니저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매칭을 진행하며, 회원들의 성향에 맞춘 꼼꼼하고 디테일한 감성으로 성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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