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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뉴스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인식 ‘서서히 변화 중’

논현동에 사는 김모(35·연구원)씨는 최근 아로하결혼정보회사에서 소개를 받아 한 여성과 교제를 하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지인들의 질문에는 친구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말한다.

결혼정보업체에 대한 여러 선입견 때문에 사실을 밝히는 것에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분위기가 다르다. 한 통계에 따르면 외국의 경우에는 결혼하는 커플 중 60%가 결혼정보업체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에서는 많은 커플들이 결혼정보업체의 매칭시스템을 잘 활용해 결혼에 성공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 결혼하는 커플 중 약 30%는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성혼을 이루고 있다고 아로하결혼정보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하지만 한국에서도 결혼정보회사 이용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시스템 역시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어 외국의 경우와 같이 업체를 통한 성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로하결혼정보회사의 경우 매니저와 고객의 꾸준한 소통과 횟수제가 아닌 성혼제로 매칭을 진행해 더욱 많은 커플들이 성혼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아로하결혼정보회사에서는 첫 매칭 연애율 71%, 성혼율 41.5%로 많은 커플들의 성혼을 이루고 있다.


아로하결혼정보회사의 홍선기 본부장은 “10년 전보다 결혼정보업체에 대한 인식이 훨씬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결혼정보업체에 대한 편견이 남아있어 업체를 통한 매칭 사실을 숨기고 결혼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선기 본부장은 “우리나라에서도 평균 초혼 연령이 높아지며 업체를 통한 성혼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점차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로하결혼정보회사( http://www.arohas.com)는 압구정, 분당에 위치한 성혼제일주의 결혼정보업체이다.

12년의 전통을 이어오며 고객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으며, 풍부한 성혼 노하우를 가진 매니저를 통해 고객 한분 한분 정성스러운 매칭을 진행하고 있다.


조원익 기자


스포츠월드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140918003573?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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