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비즈니스팀]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 올해 이혼 건수가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이혼율의 증가는 재혼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로하 결혼정보회사에는 최근 재혼을 상담하는 가입자가 부쩍 증가했다.
압구정동에 사는 김모씨는 결혼정보업체 아로하를 통해 재혼에 성공했다.
김씨는 처음에 돌싱이라는 자신의 처지가 부끄럽고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 두려웠지만 아로하에서 상담을 받은 후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
지금은 “좋은 분과 결혼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면 현재 아로하에서 맞선을 진행하고 있는 분당 박모씨는 “재혼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성격이 안 맞아 서로 이혼한 것에 대해 남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처럼 이혼율의 증가로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재혼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일명 ‘돌싱’에 대한 인식은 아직 개인차가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은 물론 사회적 시선도 마찬가지로 편차가 큰 편이다.
이에 대해 아로하 결혼정보회사 홍선기 본부장은 “이혼율의 증가로 결혼정보업체에 재혼을 상담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재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재혼에 있어 무엇보다 내 자신이 당당해야 보다 쉽게 재혼에 성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2년 전통의 아로하 결혼정보회사는 회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업체로 특히 재혼 상담이 많아짐에 따라 재혼팀을 따로 구성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아로하 결혼정보 재혼팀은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매니저들로 구성돼 회원들의 재혼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아로하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결혼심리테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수년간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테스트로 매칭 전 고객의 성향 파악에 특화됐다.
특히 110문항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심리테스트를 통해 객관화하기 어려운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 맞선을 진행하기 전 유용하다.
압구정과 분당에 위치한 성혼제일주의 결혼정보업체 아로하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aroha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312949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