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사람들은 누구나 완벽한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고 싶어 하며, 이상형과의 이상적인 결혼을 꿈꾼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 이상형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 남녀 51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결혼상대를 결정하는데 있어 가장 큰 문제로
여성 32.4%와 남성 15.1%가 ´이상형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상형과의 교제로 연결되지 않는다´(남성 응답자 28.6%, 여성 응답자 10.8%)와
´이상형과의 교제를 원만하게 이어가지 못한다´(남성 응답자 31.3%, 여성 응답자 29.3%)는 답변을 내놓았다.
그렇다면 이상형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아로하 결혼정보회사 관계자는 좋은 이상형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체크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로하 결혼정보회사에 따르면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에 대해 꼼꼼히 체크를 하며 나의 위치와 상대방에게 바라는 것이 적당한 지,
피하고 싶은 이상형의 조건은 어떤 것인지 명확히 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결혼정보회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이상형을 찾아야 한다는 것.
또한 자신에 대한 성격 및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결혼정보업체에 설명해 주어야 외부적인 조건과 더불어 성향적으로도 매칭이 잘 되는 이상형을 만날 수 있다.
아로하 결혼정보회사는 무엇보다 결혼정보업체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매칭 횟수와 회사의 시스템 및 가입 조건이 어떤 것인지, 계약서의 약관과 계약내용은 합당한지 충분히 알아보고 인지한 후 계약을 해야 하며,
계약한 이후에는 상담하는 매니저와 회사에 대한 신뢰를 가져야 한다.
아로하 결혼정보회사 오은주 대표는 ˝결혼정보회사가 만능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상형과의 만남의 기회는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인연을 찾고자 한다면 믿을 수 있는 올바른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 대표는 ˝결혼정보업체는 전통과 역사를 지닌 곳을 선택해야 보다 믿을 수 있으며 상담매니저가 진실성을 지니고 고객을 대하는 지,
매칭 전과 후의 피드백이 잘 이뤄지는 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압구정과 분당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아로하 결혼정보회사(http://www.aroha.co.kr)는 15년 전통의 성혼으로 입소문 난 결혼정보업체로
정직과 신뢰, 행동을 기반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들의 성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 직원이 매칭전문가로 1:3 담임제를 운영, 담당 컨설턴트와 매칭 매니저가 함께 고객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인연을 찾아주고 있다.
김수진 기자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08281107044343845_1/articl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