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아로하 뉴스
결혼정보회사 아로하, 가을에 만나는 ‘전문직 매칭’ 서비스 선보여

올해 업력 12년째인 결혼정보회사 아로하는 결혼 성수기인 가을을 맞이하여 전문직 남녀의 이상형을 맞추어 만남을 주선하는 ‘전문직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의 과정에 있어서 결혼정보회사의 역할은 ‘성혼’에 있다.

연애와 만남의 횟수 보다 결혼으로 이어지는 결실이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결혼을 원하는 사람에게 얼만큼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예비 배우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성이 있다.


결혼정보회사의 커플매니저와 상담 과정은 중요하다.

결혼은 상대방의 외모와 경제력, 살아온 환경 등 외면적인 부분과 함께,

개인마다 다른 이상형에 대해서 상담하는 매니저가 깊이 알게 되어야 상담을 받는 사람도 원하는 이상형에 대해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가을부터 아로하에서 제공하는 ‘전문직 매칭’ 서비스는 기존의 매칭 상담 프로그램에 전문직 고객이 원하는 바를 반영한 상품이다.

상담과정도 기존과 동일한 점이 있어 커플매니저와 이상형에 대한 심층적인 상담이 이루어지고 자신의 사회/경제적 위치를 고려하여 예비 배우자의 범위를 정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매칭이 이루어지면 커플매니저는 다시 고객과 상담을 통해 이상형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피드백을 얻게 되며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전문직 예비 배우자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아로하 결혼정보회사의 오은주 대표는 “압구정 및 분당에 위치한 아로하는 지역 특성상 전문직 종사자의 가입이 많으며

자산가 및 기업 임원 등 폭 넓은 회원을 바탕으로 첫 매칭 연애율 71%와 성혼율 41.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만남의 횟수 보다 고객 개인의 성혼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힌 아로하는 커플매니저의 진솔한 상담과 고객과의 정직한 의견교환이

전문직 종사자의 지속적인 가입과 높은 성혼율을 유지하는 비결이라 전한다.

전문직 매칭서비스는 기존의 ‘아로하 매칭’서비스의 일부분으로서 가입 회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경력이 풍부한 커플매니저를 통해 상담이 진행된다.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376)

업로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