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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뉴스
결혼정보회사 아로하, 전문직 남성∙여성 대거 유입

결혼정보회사 아로하(대표 오은주)는 최근 본사 회원 가운데 전문직에 종사하는 남성, 여성들이 대거 유입됐다고 밝혔다.


바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경우 새로운 인연을 만날 시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인데,

결혼정보회사를 통하면 경제력, 사회적 위치, 학벌 등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걸맞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늘어나기 때문에

결혼적령기가 다가올수록 결혼정보회사에 많이 가입하는 추세다.

또 여성들의 사회 진출 확대 등으로 평균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결혼정보회사라는 보다 쉽고 빠른 방법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배우자를 선택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아로하는 가입 회원들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결혼정보회사 업체 중 하나로,

특히 2017년 말 3개월 간의 평균 회원가입 중에서는 전문직 남, 녀의 비중이 눈에 띄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포동에 거주하는 김 씨(여, 38세, 의사)는 평소 독신주의 생활을 고집했으나 이제는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아로하결혼정보회사에 가입,

자신과 비슷한 조건대를 갖춘 전문직 남성을 상대로 연애 및 결혼 상대를 찾고 있다.

분당에 거주하는 홍 씨(남, 39세, 공기업) 역시 아로하에서 1년 동안 활동해 온 회원으로, 업체 측의 재 연장 및 매칭 서비스로 자신이 원하던 조건의 이성과 성혼에 골인 할 수 있었다.


아로하결혼정보 관계자는 “최근 독신주의와 비혼주의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 같은 생각을 고수하던 사람들도 한번쯤은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며

“본사가 예상하는 2018년 트렌드는 전문직종군의 인기가 뚜렷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하결혼정보회사는 매칭 횟수가 아니라 기간 내 성혼을 목표로 고객들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상대를 매칭해주고 있으며,

어느 곳보다 높은 평균매칭으로 압구정, 강남은 물론 서울 전역에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우람 기자 


문화뉴스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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