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결혼정보회사 ㈜아로하가 첫 매칭 연애율 71%, 성혼율 41.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고객만족을 향상시키고 있다.
아로하는 최첨단 매칭 시스템과 고객에 맞는 최적의 배우자 분석을 통해 높은 성혼율을 자랑하는 곳으로,
전 직원이 매칭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고객별로 담당 컨설턴트와 매칭 매니저가 함께 팀을 이뤄 각자의 인연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로하에서는 이처럼 높은 성혼율을 확보하기까지 무엇보다 아로하 결혼정보 매니저들의 중간역할 있었던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아로하의 경우 커플을 매칭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결혼 하기 전 과정인 상견례와 예식장 등에 대한 조언을 해줌으로써 예비부부들의 원활한 예식 준비를 도와주고 있기 때문.
또한 혼수문제처럼 당사자 외에 양 측의 집안까지 관계된 예민한 사안에 대하여도 매칭매니저가 적절하게 개입,
커플 간의 다툼이나 헤어짐을 예방하고 행복한 결혼준비로 이끌어주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아로하 오은주 대표는 “본사의 경우 커플들의 성혼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매니저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매니저들이 매칭 뿐 아니라 고객만족과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노력으로 맺어진 성혼 커플들을 볼 때마다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아로하는 매칭 횟수를 채우는 데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매칭부터 연애, 성혼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꼼꼼하게 성사 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로하 결혼정보회사는 15년 전통의 풍부한 성혼 노하우와 ‘정직’, ‘신뢰’, ‘행동’을 기반으로 청춘남녀의 성공적인 만남을 이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CCTV뉴스(https://www.cc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