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대법원이 발간한 ´2018 사법연감´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남녀의 혼인율은 지난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2011년 33만 1643건이었던 혼인건수가 2017년에는 27만 995건으로 감소했다.
혼인율이 낮아지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N포세대를 거치며 사람을 만나는 일조차 쉽지 않기 때문이 유력하게 꼽히고 있다.
집과 회사만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레 남녀가 만나는 일이 쉽지 않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결혼정보회사 아로하는 이성적인 매칭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3회 미만의 첫미팅 교제율 70%이상과 성혼율 42.8%를 기록하며 낮은 혼인율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이런 결과가 가능했던 이유는 1999년 창립 아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유지하며,
탄탄한 회사 경영기반과 전직원의 철저한 교육을 통한 피드백을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아로하는 총괄본부장 및 수석팀장 이상급이 직접 매칭에 관여하고 있으며
모든 고객은 1:3 관리를 받을 수 있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이상형과 가장 가까운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아로하는 사람과 사람의 매개체로써 고객에게 애정을 가지고 파악하고 매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순히 매칭만을 위한 것이 아닌 성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24시간 밀찰관리와 소통관리를 진행하며 신뢰를 높이고 있다.
정직, 신뢰, 행동을 기반으로 가족같은 마음으로 고객을 소중히 대한다는 철칙을 갖고 있는 결혼정보업체 아로하에서는 “앞으로 더 높아질 성혼율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진영 기자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