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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뉴스
결혼정보회사 아로하, 성혼율 80%기록

결혼정보회사 ‘아로하’가 80%의 성혼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로하는 전담팀을 운영해 횟수제 서비스를 탈피하고 회원이 성혼이 될 때까지 만남을 진행하는 운영법으로 프라이빗한 만남과 더불어 세심한 케어, 1:3 담임제 운영하고 있다. 

또한 25년 차 이상 전담 커플매니저들이 의사, 판검사, 법조인, 등 특화된 직업군들을 위해 회의를 하고 최종 매칭 상대를 감성매칭 시스템으로 결정하여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감성매칭 시스템이라고 하면 이상형, 성격, 조건, 직업, 종교적인 부분까지 모두 고려해 엄격한 신원인증 시스템으로

검증된 회원만 매칭 시켜 주는 것으로, 단순 횟수제 매칭에 비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아로하는 성혼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3회 미만의 첫 미팅 교제율 73% 이상으로 성혼제 서비스 가입 후 성혼 시까지 재가입비 없이 무제한 매칭을 하고 있다.

압구정 지사 홍선기 부대표는 “꼭 아로하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가 어디서 얼마만큼 매칭을 해주고 상담을 올바르게 해주느냐에 따라 승패는 갈라진다”고 전했다.


배정환 기자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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