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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뉴스
결혼정보회사 아로하, 회원 신원인증 강화

결혼정보회사 ‘아로하’는 안전한 만남을 위해 회원 가입 시 평소 신원인증 절차보다 강화된 절차를 공개했다.

결혼정보회사 ‘아로하’는 신원인증 전담팀, 전담 변호사와 함께 회원 가입 전 신원인증 절차를 진행한다.


해당 신원인증 전담팀에서는 회원의 혼인관계 증명서, 가족관계 증명서, 졸업 증명서, 재직 증명서, 소득증빙자료 등의 서류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으며,

모든 자료의 사실 여부 파악 후 가입을 승인하고 있다.


회원 가입 완료 후에도 수정하거나, 변경이 필요할 시에는 아로하 신원인증 전담팀을 통해서만 변경할 수 있으며,

분기별로 회원분들의 신상 여부를 확인하여 검증되고 안전한 만남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하고 있다.

또한 재가입 시에도 가입 전 신원인증 절차와 같이 꼼꼼하게 확인 후 재가입 여부를 검토한다.


아로하 오은주 대표이사는 “회원분들의 안전과 검증된 만남을 위해 신원인증 절차를 강화하게 되었다”며,

“보다 좋은 서비스와 안전한 만남을 주도하는 아로하가 되겠다” 라고 전했다.


김도현 기자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8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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