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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뉴스
결혼정보회사 아로하, 재혼 회원 증가로 특별전담반 운영
결혼정보회사 ‘아로하’가 최근 재혼 회원 증가로 인해 특별전담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 남녀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요즘 초혼과 달리 재혼 회원은 더욱 더 만남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좀 더 프라이빗 한 상담과 맞춤 관리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로하’에서 계획하고 있는 재혼 특별전담반 구성은 최소 커플매니저 10년 차 이상,
그 중에서도 재혼 성공률이 높은 매니저들로 선별해 커플 매니저와 매칭 매니저의 조합으로 1:3 맞춤형 케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재혼 특별전담으로 구성된 매니저들은 재혼에 대한 니즈와 재혼 트랜드,
기존 재혼 회원들에 대한 피드백 등을 조합해 매주 1회 교육 및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운영시간 또한 2시간 정도 연장을 결정했다.
업체 오은주 대표이사는 “요즘 이혼은 흠이 아니다. 두 번의 실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신원인증과 맞춤형 관리가 재혼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라며,
“재혼을 희망한다면 재혼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의 선택 또한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배정환 기자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4091)